

현장에서는 이렇게 씁니다
진행자가 노트북 마이크로 자막을 켭니다
한국어와 영어를 알아듣고 서로 번역합니다. 번역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.
참가자는 스크린의 QR을 찍습니다
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. 발표자가 가리지 않게 자막 패널을 좌우로 옮길 수 있습니다.
번역문은 크게, 원문은 함께
내 언어로 번역된 문장을 먼저 읽고, 필요하면 원문을 함께 봅니다.


진행자가 노트북 마이크로 자막을 켭니다
한국어와 영어를 알아듣고 서로 번역합니다. 번역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.
참가자는 스크린의 QR을 찍습니다
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. 발표자가 가리지 않게 자막 패널을 좌우로 옮길 수 있습니다.
번역문은 크게, 원문은 함께
내 언어로 번역된 문장을 먼저 읽고, 필요하면 원문을 함께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