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·영어가 섞인 행사를 실시간 자막으로

참가자는 QR 하나로 들어와 발표와 질문을 자기 언어로 읽습니다.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
휴대폰 참가자 화면: 영어 번역문 아래 한국어 원문
발표 스크린 위젯: 오른쪽 자막 패널과 왼쪽 입장 QR

현장에서는 이렇게 씁니다

  1. 진행자가 노트북 마이크로 자막을 켭니다

    한국어와 영어를 알아듣고 서로 번역합니다. 번역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.

  2. 참가자는 스크린의 QR을 찍습니다

   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. 발표자가 가리지 않게 자막 패널을 좌우로 옮길 수 있습니다.

  3. 번역문은 크게, 원문은 함께

    내 언어로 번역된 문장을 먼저 읽고, 필요하면 원문을 함께 봅니다.